내부인테리어

By | 2020년 5월 30일

전망좋은 집, 풍경속의 집
_ 모던한 외관, 누구나 꿈꾸는 2층집, 40평의 전원주택 인테리어

서울 근교에서의
풍요로운 전원생활

공기 좋고 조용해요,
도시가스로 난방비
걱정없어요!!

모던한 디자인에 더끌려
발길이 머물게 되는
40평 양평 국수리
전원주택을 소개합니다.

밝은 불빛이 가득한 도심을 벗어나 공기 좋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전원주택 생활을 꿈꿔보셨나요?

서울에서 40~50분 가량 강줄기를 따라 도착한 양평 국수리 전원주택 마을은 덩그러니 떨어진 단독주택이 아니라 여러 가구가 모여 이웃들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전원주택 단지입니다. 데깔코마니 같은 두 채의 집이 모던 스타일의 깔끔한 외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층에는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한 크기의 주방과 거실을 위주로 완성했으며 2층에는 프라이버시가 가능한 침실과 전망을 내다볼 수 있는 테라스를 만들어 삶의 만족도를 높여줄 주거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넓은 마당과 일조권이 좋은데 역세권에 겨울철 난방비까지 걱정없는 도시가스까지 공급이 되어 편리하다고 합니다. 이웃들 간의 정을 느끼며 공기 좋고 푸른 하늘 아래서 풍족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40평의 국수리 전원주택을 소개합니다.

HOUSE PLAN

위치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국수리
규모 지상 2층
연면적 131.66㎡(39.83 PY)
1층 80.45㎡(24.34PY)
2층 51.21㎡(15.50PY)
구조 철근콘크리트

마감재
외부 징크판넬, 파벽돌, 스타코플렉스
내부 벽체(석고보드위 실크벽지 도배마감, 자작합판, 미장면 도장마감, 인테리어필름, 편백나무)
바닥 (강마루) 섀시(하이섀시, 로이유리)
설계·시공 (주)토리디엔씨

공간별로 자재를 다르게 사용하여 모던하지만 인상적인 외관의 모습입니다.

비슷하지만 제각각 다른 모던한 집들이 모여있어 더욱 매력적인 전원주택 단지입니다. 아직은 미완성인 마당이지만 어떤 모습의 조경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됩니다.

▲1층 평면도

▲2층 평면도

대리석 타일과 맞춤 가구로 시선을 사로잡은 현관 

깔끔한 화이트톤의 붙박이장으로 설치 마감한 현관입니다. 3연동 중문을 사용하고 불투명한 유리를 사용하여 답답하지 않으면서 거실 공간과 자연스럽게 분리했습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들어오는 밝은 분위기의 거실 공간 

자연 채광이 들어오는 거실에는 고급스러움을 연출해주는 대리석으로 아트월을 마감했습니다. 공간 전체를 밝혀주는 조명과 은은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좀 더 화사한 거실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바닥은 강마루를 사용하여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면서 통일감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천장 라인을 따라 마감재를 다르게 사용하여 거실과 주방을 자연스럽게 분리했습니다.

헤링본 스타일의 벽과 독특한 조명으로 시선강탈 주방

화이트 컬러의 주방 싱크대는 손잡이를 없애 좀 더 깔끔한 주방을 만들고 헤링본 모양의 타일을 시공하여 지루하지 않은 주방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식탁이 놓일 공간에 골드 컬러가 돋보이는 포인트 조명을 설치하여 우아한 식사 공간을 상상하게 해줍니다. 

깔끔한 그레이 타일을 헤링본으로 시공하여 지루하지 않은 주방벽을 연출했습니다.

드레스룸을 겸비한 차분한 모노톤의 침실 공간

드레스룸이 겸비된 1층 침실 공간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의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넉넉한 수납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오랜 기간 사용해도 질리지않는 차분한 모노톤의 욕실공간입니다. 자연스러운 무늬의 그레이 타일을 사용하고 유리 파티션으로 샤워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계단 아래도 빈틈없는 수납공간으로 활용

계단 아래는 넉넉하게 수납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벽은 피톤치드가 나오는 편백나무를 사용하여 실내 공간에서 숲속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편백나무 향으로 가득찬 2층

사선인 지붕으로 매력을 더한 2층 공간입니다. 벽과 천장 일부분에 편백나무로 마감하여 나무의 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실내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밋밋할 수 있는 천장에 편백나무를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고 발코니 섀시를 열고 나가면 주택 단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작은 테라스를 만들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침실 공간

깔끔한 화이트 벽지로 마감한 침실공간입니다.

사선인 천장에 편백나무 기둥을 만들어 동양의 건축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천장을 완성했습니다. 

오랜 기간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욕실

베이지 톤의 타일로 화사함을 연출하고 해바라기 샤워기를 설치하여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넓은 발코니

빨래를 널어도 좋고 가족들과 함께 고기를 구워 먹기에도 좋은 발코니 공간입니다. 답답함을 없애기 위해 기둥 벽 사이를 뚫어놓아 바깥 경치를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에디터’s pick) 실내 분위기를 더욱 빛내주는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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